대월농협, 2024년 원로청년부 사업활성화 위해 강화농협 견학 실시
대월농협, 2024년 원로청년부 사업활성화 위해 강화농협 견학 실시
  • 이천설봉신문
  • 승인 2024.02.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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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은 지난 1월 30일 원로청년부 회원 46명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강화농협(조합장 이한훈)을 방문해 사업활성화를 위한 견학을 진행했다.

원로청년부 회원은 각 마을의 경로회장과 총무 등으로 구성됐고 대월농협 창설 당시의 원로로서, 강화농협을 견학하며 모범사례를 알아보고 대월농협 발전을 위해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한훈 강화농협 조합장은 “강화농협은 신용사업 비중보다 앞으로 경제사업 비중을 균형있게 맞춰 시대변화에 적응하고자 한다”면서 대월농협의 신점포와 마트 설립 추진과 관련해 “강화농협도 건축 당시에는 반대도 많았으나 2023년도 당기순손익 29억 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인구 대월농협 조합장은 “대월농협도 미곡처리장의 목표 손익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반품되는 쌀을 활용한 떡 가공공장 등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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